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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박호산이 셋째 아들이 ‘영어 영재’가 된 비결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배우 박호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호산은 TV에 출연했던 두 아들이 언급되자 “둘째는 래퍼로 ‘고등래퍼’에 나왔다. 지금도 랩 한다. 활동명이 풀릭이다”고 밝혔다.
“막내는 ‘영재발굴단’에 나왔다”고 설명한 박호산. 막내아들의 영어 실력에 대해 묻자 박호산은 “그냥 한국말처럼 한다”며 “어디 외국 나간 건 아니고, 애 엄마가 4살 때부터 밤마다 그렇게 영어책을 읽어줬다. 엄마랑 (영어 실력이) 같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또 박호산은 아들들이 아버지가 오랜 무명을 거쳐 유명해져 좋아하겠다는 말에 “저희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니까 편해졌다는 정도”라고 전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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