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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옹성우의 데뷔 첫 국내 팬미팅 선예매 좌석이 전석 매진됐다.
9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공식 팬클럽 위로(WELO)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옹성우 아시아 팬미팅 위 빌롱(WE BELONG)' 팬미팅 선예매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옹성우의 팬미팅 '위 빌롱'은 '우리는 서로에게 속해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앞서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옹성우의 팬클럽인 위로의 글자가 강조되어 팬들에 대한 옹성우의 남다른 팬 사랑을 느끼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옹성우의 첫 단독 팬미팅이 진행되는 1월 11일이라는 날짜가 '한 사람'(옹성우)과 '한 사람'(위로)이 만나 '하나'되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담았다고 알려져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번 팬미팅은 옹성우가 국내에서 처음 진행하는 단독 팬미팅인 만큼 국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더불어 옹성우는 서울을 시작으로 태국, 타이베이, 필리핀까지 아시아 곳곳의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옹성우의 국내 첫 단독 팬미팅 '위 빌롱'은 2020년 1월 11일 오후 2시와 7시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사진 = 판타지오 제공]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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