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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스페셜 DJ들이 '영스트리트'를 찾는다.
오는 16일부터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에서는 스페셜 DJ로 적재, 페퍼톤스가 출연한다.
먼저 적재는 16일 '적재’s TMI' 코너를 마련하여 퀴즈를 통해 적재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17일은 '미리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스텔라장, 디에이드와 함께 감미로움 가득한 목소리와 함께 미리 만나는 캐롤 라이브를 선사할 예정이다.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은 페퍼톤스의 신재평, 이장원 두 사람이 영스를 책임진다. 18일은 '문제적 남자 둘' 코너로, 영스 청취자들의 고민해결을 페퍼톤스가 직접 해주고, 19일은 '노래는 불빛처럼 달린다' 코너를 통해 오직 페퍼톤스만의 선곡을 이을 예정이다.
[사진 = SBS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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