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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상반된 평가로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로톤토마토에 따르면,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의 신선도 지수는 57%에 불과하다. 총 341개의 리뷰가 올라온 가운데 많은 평론가가 부정적 의견을 보였다.
반면 관객이 평가하는 팝콘지수는 86%에 달한다.
2017년 개봉한 ‘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는 정반대의 결과를 보였다.
팬들에게 가장 많은 비난을 받았던 ‘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의 신선도 지수는 무려 91%에 이른다. 반면 팝콘지수는 45%에 불과하다.
과연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관객의 응원 속에 흥행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어둠의 지배자 '카일로 렌'과 이에 맞서는 '레이'의 운명적 대결과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알릴 시리즈의 마지막 SF 액션 블록버스터.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로 폭발적인 흥행을 이루어낸 21세기 최고의 블록버스터 감독 J.J. 에이브럼스가 다시 연출을 맡아 새로운 미래를 결정지을 운명의 대결과 마침내 선택 받은 영웅이 밝혀지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여정들을 통해 엄청난 잠재력과 강인한 정신을 보여준 '레이'가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더욱 강인한 힘으로 돌아오고, 숙명적인 라이벌이자 어둠의 지배자 '카일로 렌' 역시 강력해진 힘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무장해 두 사람의 불꽃 튀는 대결이 예고되어 영화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사진 = 로튼토마토]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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