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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2019 최고의 대세 스타 '펭수'와 외화 최초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어둠의 지배자 카일로 렌(아담 드라이버)과 이에 맞서는 레이(데이지 리들리)의 운명적 대결과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알릴 시리즈의 마지막 SF 액션 블록버스터물이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예측 불허의 새로운 이야기로 2020년 새해 첫 번째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한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여기에 남극에서 온 10살 펭귄이자 최고의 대세 스타로 떠오른 펭수와의 컬래버를 예고해 기대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펭수는 EBS 연습생 신분으로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에서 활약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각종 방송과 라디오 출연까지 종횡무진, 압도적인 화제성과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이처럼 대세 스타로서 자리매김한 펭수가 우주급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무장한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와 함께 어떤 취향저격 콘텐츠를 탄생시킬지 폭발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외화 최초로 진행되는 대세 펭귄 펭수와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의 역대급 컬래버는 내년 1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로 폭발적인 흥행을 이루어낸 21세기 최고의 블록버스터 감독 J.J. 에이브럼스가 다시 연출을 맡아 새로운 미래를 향한 선과 악의 운명적인 대결과 마침내 선택 받은 영웅이 밝혀지는 흥미로운 스토리, 스펙터클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 독창적인 시각효과로 무장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폭발적인 성장을 통해 더욱 강력한 힘을 갖게 된 레이 역의 데이지 리들리와 그에 맞서 압도적인 어둠의 힘으로 무장한 지배자 카일로 렌의 아담 드라이버는 전편 보다 더욱 강렬한 모습으로 차원이 다른 캐릭터 연기를 예고하고 있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오는 2020년 1월 8일 개봉한다.
[사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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