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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해외여행에 대한 공포가 생긴 이유를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2 '호구의 차트'에서는 '호구 방지! 여행 꿀팁 TOP7'을 주제로 3040 남녀 1000명이 알지 못했던 깜짝 놀랄만한 여행 관련 정보에 대한 차트가 공개됐다.
이날 정혁은 "유럽 여행이 오랜 버킷리스트"라면서도 "하지만 무섭다. 들은 게 많다. 공포가 있다"라고 그 이유를 전했다.
이에 공감하던 장성규는 "저희 누나가 워킹 홀리데이를 다녀온 적이 있다. 어느 날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숙소로 가는데 머리에 뭔가 닿았다고 한다. 총이었다. 누나가 너무 당황해서 가진 걸 다 주니까 갔다더라. 그 이야기를 듣고 나니까 해외에 공포가 생겼다"라고 일화를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듣던 한혜진은 "저는 미국에서 살았는데 그런 적이 없다. 3년 넘게 살았는데 어떤 일도 일어난 적이 없다"라고 자신의 경험도 전하며 예비 여행자들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사진 = JTBC2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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