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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태연 기자]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2019 MBC 연기대상 포토월에 화이트 의상을 입고 순백미를 뽐낸 스타들을 모아봤다.
▲ 신세경 '잔잔한 큐빅이 포인트'
▲ 이나은 '청순한 이미지 배가시키는 순백 드레스'
▲ 김혜윤 '별다른 꾸밈 없어도 러블리'
▲ 왕빛나 '화끈한 트임으로 아찔하게'
▲ 이유리 '강렬한 블랙 포인트'
▲ 김재경 '얼핏 보면 소복? 기본에 충실한 의상'
▲ 노민우 '왕자님이세요?'
김태연 기자 chocola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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