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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히어로 무비 ‘스파이더맨3’가 2020년 여름 촬영을 시작한다고 30일(현지시간)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스파이더맨3’ 촬영 스케줄이 확정되면서 톰 홀랜드, 마크 월버그 주연의 ‘언차티드’ 촬영은 연기됐다.
‘스파이더맨3’는 2021년 7월 16일 개봉한다.
앞서 디즈니와 소니가 ‘스파이더맨3’ 제작에 극적으로 합의하면서 ‘스파이더맨’ 3부작이 확정된 바 있다.
‘스파이더맨:홈커밍’은 8억 8,016만 달러, ‘스파이더맨:파프롬홈’은 11억 3,192만 달러의 글로벌 수익을 거뒀다.
[사진 제공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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