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KGC인삼공사가 지난 시즌에 이어 또 다시 캡틴 데이를 진행한다. 올 시즌에는 보다 업그레이드돼 돌아왔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오는 2020년 1월 11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창원 LG와의 홈경기를 ‘양희종의 캡틴 데이’로 지정했다.
이번 캡틴 데이는 지난 시즌에 이어 두 번째를 맞이하게 되며, 올 시즌은 우리 주변의 숨은 캡틴들은 물론 양희종의 배번인 ‘11’과 관련한 사연이 있는 팬 50명을 구단 SNS를 통해 모집한다.
참가자들에게는 경기장 1층 A5구역 좌석 2매와 양희종의 시그니처 캡틴 티셔츠 1장, 그리고 간식과 응원도구 등이 담겨있는 응원바스켓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경기종료 후에는 양희종과의 기념 촬영 혜택도 제공된다.
‘양희종의 캡틴 데이’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구단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양희종의 캡틴 데이’. 사진 = KGC인삼공사 농구단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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