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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소유진이 근황을 전했다.
소유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상식가기전에 턱시도 협찬사진좀 찍으려했는데...결국 한장도 못건지고 출발했던 그날 ㅎㅎ #SBS연예대상 #백주부 #로드앤테일러"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백종원은 지난 28일 열린 SBS연예대상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소유진은 MBC 드라마 '내사랑 치유기'를 끝내고 채널A 예능프로 '아빠본색'에 출연 중이다. 남편 백종원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진행 중이다.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서 슬하에 용희, 서현, 세은 등 1남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지난 해 2월8일 셋째 딸 세은이를 얻었다.
한편 "용희 뒷짐지고 보는거 축하축하~~"라는 방송인 황혜영의 댓글이 눈길을 끈다.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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