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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윤일록이 교체 출전한 몽펠리에가 스트라스부르에 완승을 거뒀다.
몽펠리에는 1일 오전(한국시각)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2019-20시즌 프랑스 리그1 27라운드에서 스트라스부르에 3-0으로 이겼다. 몽펠리에는 이날 승리로 2연패에서 탈출하며 11승7무9패(승점 40점)를 기록하며 리그 5위로 올라섰다. 윤일록은 후반 34분 교체 투입되어 10분 남짓 활약하며 팀 승리를 함께했다.
양팀은 맞대결에서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친 가운데 몽펠리에는 후반 12분 사바니에가 페널티킥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후 몽펠리에는 후반 16분 라보르드의 득점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라보르드는 왼쪽 측면에서 리스티치가 올린 크로스를 페널티지역에서 헤딩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몽펠리에는 후반 20분 사바니에가 멀티골을 기록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사바니에가 페널티지역 정면 외곽에서 때린 오른발 중거리 슈팅은 골문 구석으로 들어갔고 몽펠리에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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