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슈퍼맨’ 헨리 카빌이 마블 히어로 무비 ‘캡틴 마블2’에서 울버린으로 출연한다는 루머가 나왔다.
‘더 쿼터링’이라는 이름의 유튜버는 지난달 27일 헨리 카빌이 ‘캡틴 마블2’에서 울버린으로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이는 터무니없는 루머로 알려졌다. MCU 코스믹의 제레미 콘래드 트위터에서 “완전한 헛소리”라고 지적했다.
DC 확장 유니버스에서 슈퍼맨으로 활약 중인 헨리 카빌이 느닷없이 마블의 울버린으로 출연할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한편 디즈니와 마블은 휴 잭맨이 떠난 이훙 차기 울버린을 찾기 위해 고심중이다. 스튜디오는 좀더 젊은 배우를 울버린 역으로 캐스팅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워너브러더스, 마블, 트위터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