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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시그니처(채솔, 지원, 예아, 선, 셀린, 벨, 세미)가 1일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데뷔 리드 싱글 A '눈누난나(Nun Nu Nan Na)'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4일 C9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설립한 걸그룹 전문 레이블 J9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신예 그룹으로 데뷔한 시그니처는 타이틀곡 '눈누난나'로 일명 '영크러시' 매력과 단번에 이목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로 가요계에 눈도장을 찍었다. 뮤직비디오 역시 누적 조회수 총 600만 뷰를 돌파하며 가요계 유망주로 떠올랐다.
시그니처는 음악 방송 무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및 라디오에 출연하며 넘치는 끼와 재능을 발산했다.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와 함께한 '눈누난나' 댄스 콜라보레이션으로 해외 팬들을 사로잡기도 했다. 수트 패션으로 그룹 엑소 '몬스터',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더보이즈 '노 에어' 등의 댄스 커버를선보여 화제였다.
[사진 = 방송 화면 및 유튜브 영상]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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