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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진태현이 박시은의 패션을 지적했다.
2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 진태현은 집에 택배상자를 들고 왔다.
진태현은 "매니저가 주고 갔다. 팬들이 주고 갔다"며 택배상자를 풀었다. 그 안에는 젤리가 가득 들어있었다.
진태현은 "SNS로 맛있는 젤리에 대해 많은 분들이 쪽지를 보내 주신다. 전부 젤리 이야기밖에 없다"며 "길 가다가 인사를 하면 다가와서 젤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신난 진태현은 젤리를 먹었고, 한 봉지를 더 뜯으려 했지만 박시은은 "하루에 하나만 먹는다고 하지 않았냐"며 다른 젤리를 압수했다.
젤리전쟁을 마친 두 사람은 춤을 추러 나가기 위해 옷을 입었다. 진태현은 박시은의 스타일을 보며 "이렇게 입고 갈거냐. 자기는 옷을 너무 못 입는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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