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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예비맘' 배우 한지우가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마스크를 인증했다.
한지우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 인증샷을 올리며 "정부에서 임신부에게 마스크 10장을 배분했다"라며 "모두 힘든 시기에 신경 써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오는 4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는 한지우. 이에 그는 "순산해서 건강한 아기 낳겠다. 막달 힘내자"라며 "대한민국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코로나19 조심하세요", "순산하길", "건강한 아기 낳길 바란다", "엄마도 아기도 건강하길", "힘내라" 등의 응원을 보냈다.
한편 한지우는 '지성이면 감천'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엄마 밥' '피고인'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한지우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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