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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장현성이 아들 준우, 준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장현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현성은 "큰 아이가 고등학교 2학년, 작은 아이가 중학교 올라간다"며 준우, 준서의 근황을 전했다. MC 송은이가 자녀들의 사춘기에 대해 묻자 장현성은 "다행히 순하게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제주도에서 3년 정도 살았다. 작년에 올라왔다. 제주도 중에서도 시골에서 지내다 보니 아이들이 다른 데 나가서 노는 것보다 같이 노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 김용만은 "아빠하고 친구 같겠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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