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의 한 빌딩 콜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왔다. 콜센터 직원 가운데 구로구, 양천구, 인천시, 경기 광명시, 안양시 등 다양한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고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은 경우도 있어 추가 확진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방역업체 주식회사 케이크린(대표 심재일)은 한 공간에서 확진자가 1명이라도 있게 되면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들은 전염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국가적 비상사태인 지금은 전문업체의 주기적인 방역과 개인 위생관리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케이크린 방역 전문팀은 콜센터 및 사무실 같이 다수의 인원이 사용하고 있는 곳에 현장 상황에 맞게 직접분사, ULV초미립분사, 연무분사 등 다양한 방역 매뉴얼로 완벽한 방역을 시행하고 있으며 인체에 무해하고 정부와 한국방역협회에서 인증한 코로나 전용 살균제 MD-125라는 약품 원액을 사용하여 방역을 시행하고 있다.
주식회사 케이크린 (대표 심재일)측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서 약품을 미리 구비해 추가 방역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에 준비를 하고 있으며 “최근 약품값 인상으로 약품을 희석해서 쓰고 있는 업체가 늘고 있는 시점에서 약품값에 구애받지 않고 정부에서 인증하고 인체에 무해한 약품을 원액 그대로 사용하여 완벽한 방역을 시행함으로써 추가확산을 막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전했다.
한편, 주식회사 케이크린 본사는 경기도 평택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 구로구 및 경기도를 비롯해 제주도까지 전국서비스가 가능하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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