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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셋째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친한 예능'에서 샘 해밍턴은 멤버들에게 "지금 셋째를 한 번 더... 시도해야 되는데"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시험관. 우리 애들(윌리엄, 벤틀리)이 시험관이라 그 병원에 확인해보니까 내일 아침 10시라고 하더라"라고 알렸다.
이에 멤버들은 응원을 보냈고, 샘 해밍턴은 "딸 낳아야 되는데!"라는 바람을 전했다.
[사진 = MBN '친한 예능'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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