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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한지혜가 1년 간의 제주살이를 시작했다.
한지혜는 1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제주도에서 마스크를 낀 채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한지혜는 "잠시 일년정도 제주에 머물게 됐다. 다름이 아니고 2년마다 임지를 바꾸는 신랑이 제주로 발령나서 함께 내려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요즘 코로나로 외출을 주의하고 있지만 엄마가 오셔서 마스크를 끼고 잠시 외출했다"며 "제주에서의 삶도 코로나상황이 좋아지게되면 조금씩 올리겠다. 모두 건강 조심하라"며 안부의 말을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조심히 다녀오세요", "건강이 제일", "부럽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MBC드라마 '황금정원'에 출연했다.
▲ 이하 한지혜 인스타그램 전문
저 잠시.. 일년정도 제주에 머물게 됐어요. 다름이 아니고 2년마다 임지를 바꾸는 신랑이 제주로 발령나서 함께 내려와 있어요. 서울, 홍성, 부산, 비엔나, 인천에 이어 제주까지 오게 되었네요. 서울에 오가겠지만 종종 제주의 모습 보여드리게 될거 같아요. 요즘 코로나로 외출을 주의하고 있지만.. 엄마가 오셔서 마스크를 끼고 잠시 외출했어요. 제주에서의 삶도 코로나상황이 좋아지게되면 조금씩 올릴게요 ~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사진 = 한지혜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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