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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아이돌 밴드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 강민혁, 이정신이 오랜만에 완전체로 근황을 전했다.
이정신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단용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엔 '군백기'를 갖고 있던 씨엔블루 완전체의 모습이 담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용화, 강민혁, 이정신까지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해당 게시물에 강민혁은 박수 이모티콘을 남기며 "자고 갈까?"라는 댓글로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하기도 했다.
정용화는 지난해 12월 전역, 강민혁과 이정신은 휴가 중으로 오는 19일 복귀 없이 전역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종현은 '정준영 단톡방' 멤버에 포함되어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지난 2018년 8월 씨엔블루에서 탈퇴했다.
[사진 = 이정신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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