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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황보가 파리 여행 사진과 관련해 해명했다.
황보는 17일 자신의 SNS에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는 파리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고, 마스크 조차도 하지 않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재 코로나 19가 유럽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황보의 모습은 팬들의 걱정을 사기에 충분했다.
해당 사진이 화제가 되자 황보 측은 2월초 찍은 사진이라고 해명에 나섰다. 화보 촬영차 파리에 방문했으며 현재는 한국에 머무르고 있다는 것.
앞서 황보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SNS에 일찍이 출국해서 저희는 안전히 런던 입국해서 촬영도 무사히 마쳤고, 현재 프랑스로 이동하여 안전히 일하고 있다"며 프랑스에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황보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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