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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몰아치는 공포와 매혹적인 미장센이 담긴 메인 예고편 공개 후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더 터닝’이 극한 공포의 중심인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 ‘마일스’와 ‘플로라’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메인 예고편 공개 후 예비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그것’ ‘컨저링’ 시리즈 제작진의 미스터리 고딕 호러 ‘더 터닝’이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 ‘마일스’와 ‘플로라’의 도발적인 모습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더 터닝’은 가정교사 ‘케이트’가 어느 날 갑자기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이 된 ‘플로라’와 ‘마일스’를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새로운 가정교사 ‘케이트’를 공포의 한 가운데로 몰아넣는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 ‘마일스’와 ‘플로라’의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붉은 배경 속 차가운 시선을 마주해오는 ‘마일스’와 ‘플로라’의 모습은 보는 순간 분위기를 압도한다.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마일스’와 ‘플로라’가 던지는 “부모없이 지내는 게 어때서요?”, “선생님도 떠날 건가요?”라는 도발적인 카피는 보는 이로 하여금 긴장감을 유발하며 두 아이를 만난 후 겪게 되는 ‘케이트’의 공포를 암시, 그들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앞서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더 터닝’은 ‘마일스’와 ‘플로라’, 그리고 가정교사 ‘케이트’ 사이에서 고조되는 긴장감이 만들어내는 극한의 공포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포에 사로잡힌 ‘케이트’와 매혹적인 미장센으로 완성된 감각적인 영상미를 담은 ‘더 터닝’ 메인 예고편 공개 후, “미쳐따 핀이랑 브루클린이 공포라니…”(페이스북_LeeJae*****), “기대 됩니다! 빨리 보고 싶어요”(페이스북_박*순), “무서운 거 안보는데 이건 봐야겠어 핀 울프하드 나오니까”(페이스북_곽*서), “이런 분위기 공포 영화에 핀이라니 ㅠㅠㅠ”(페이스북_이*혜), “컨저링 제작진이라니 믿고 봅니다!!”(페이스북_이*진) 등 예비 관객들의 기대평이 이어지며 4월 기대작임을 입증하고 있다.
강렬하고 아름답지만 심리를 압박하는 공포로 관객들을 매료시킨 미스터리 고딕 호러 ‘더 터닝’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극한의 공포와 독특한 호러 분위기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 ‘마일스’와 ‘플로라’의 도발적인 모습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한 ‘더 터닝’은 4월 2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스마일이엔티]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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