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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23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옥주현은 최근 케이블채널 올리브 예능 프로그램 '밥블레스유2' 촬영을 마쳤다.
옥주현은 '밥블레스유2'의 새 콘셉트인 '오늘의 인생언니' 코너에 인생언니로 등장한다. 그는 개그맨 박나래, 장도연, 송은이, 김숙과 함께 '먹토크'를 선보이며 솔직한 면모를 과시했다는 전언이다. 배우 문소리,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배우 강소라에 이어 네 번째 주자다.
한편, 뮤지컬 '레베카' 서울 공연을 마친 옥주현은 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JTBC 음악 프로그램 '팬텀싱어3'의 프로듀서로도 합류해 보다 더 활발한 예능 활동을 예고했던 바. 지난해 '캠핑클럽'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모습으로 다가갔던 옥주현이 '밥블레스유2'에서 어떤 진솔한 이야기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옥주현의 '밥블레스유2' 출연분은 오는 4월 2일 5회에 방송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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