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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돈스파이크가 본업인 음악이 아닌 요식업에 올인하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프로듀서 돈스파이크, 가수 테이, 이원일 셰프, 유투버 상해기, 수향, 푸메가 출연한 ‘위大한! 특집 내가 제일 잘먹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돈스파이크는 부업으로 차린 고깃집에 올인하느라 본업은 휴업 중이라고. 김숙은 “거의 3년 만에 ‘비스’에 나왔다”며 “그 사이에 직업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돈스파이크는 “곡에서 고기로”라며 “원래도 육식을 좋아하긴 했는데 어떤 프로그램에서 너무 주목받았다. 그쪽으로 조금 바라봤더니 그쪽 세계가 훨씬 아름답고 여러 가지로 행복하더라. 그런 이상한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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