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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모델 김이슬이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선보였다.
김이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본카메라에 쌩얼 콤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이슬은 핫팬츠에 잘록한 허리를 드러내며 셀프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편 김이슬은 지난해 11월 로드FC 여수 대회를 통해 로드걸로 정식 데뷔했다. 비서로 근무를 하다 경희대학교 호텔관광학과에 재입학 후 우연한 기회에 모델일을 시작하고 현재는 '유튜버여신'으로 불리며 다양한 모델일을 하고 있다.
애칭 '캔디슬'로도 불리고 있다.
[사진 = 김이슬 인스타]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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