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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이도현이 예능서 활약을 펼쳤다.
이도현은 29일 SBS '런닝맨'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으로 많은 활약을 했다.
도현은 첫 예능 출연임에도 전혀 긴장하지 않고 수려한 입담은 물론 신뢰의 비주얼에서 배신의 아이콘까지 엉뚱 발랄한 반전매력을 선사, 예능감이 폭발하며 밝고 건강한 20대 청춘의 모습을 마음껏 선보였다.
또한 데뷔 이후 첫 예능 도전작답게 열정과 에너지 가득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밖에도 이도현은 넷플릭스 ‘스위트홈’과 JTBC ’18 어게인’에 연달아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2020년 활약을 예고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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