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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오리지널 드라마 '루갈'에서 재즈바 가수로 특별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던 가수 소리가 짧은 출연 소감을 남겼다.
소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방 죽었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루갈' 문구와 함께 원피스를 입고 거울의 앞에 선 자신의 셀카 사진 3장을 게재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금방 죽었어도 무지 인상적이었어요', '소리님덕에 루갈봤는데 재밌었어여', ' 역시 소리님 맞네요 어제루갈보고 깜놀' 등의 댓글을 남기며 드라마 속 소리의 모습에 응원을 보냈다.
한편, 소리는 코코소리의 멤버로 데뷔, 리얼걸프로젝트에 이어 솔로로 전향해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소리 낫 쏘리'로도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Mnet '썸바디2'를 통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소리 인스타그램]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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