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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성훈이 다시 태어난다면 개그맨 박나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MBC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이시언, 화사, 성훈, 기안84는 6일 밤 방송 7주년 기념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다섯 멤버는 실시간 댓글로 시청자와 소통했다. 성훈은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누구로 태어날 거냐'라는 질문에 "박나래 씨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 저와 성격과 라이프 스타일이 상반되다 보니 저런 인생으로 한번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답했다.
'속으로는 춤을 잘 춘다고 생각하냐'는 물음에는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그런 생각이 있었다. 저도 소름 끼친다. 춤을 배우면 어느 정도 각은 나오겠지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나혼자산다 STUDIO' 유튜브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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