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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남성듀오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방송인 장성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의 '선넘는 초대석' 코너에는 17년 만에 첫 솔로앨범 '초콜릿(Chocolate)'을 발표한 최강창민이 출연했다.
솔로 데뷔 활동 첫 스케줄로 '굿모닝FM'을 선택한 최강창민은 이날 "아첨을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장성규 씨를 정말 뵙고 싶었다"고 입을 뗐다
그는 "화제성도 좋은 '굿모닝FM'이어서 제가 먼저 나오고 싶다고 요청드렸다. 유튜브 채널 구독도 하고 있고 많이 봐서 낯설지 않다. 많이 뵌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MBC FM4U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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