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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이 동안을 자랑했다.
진은 지난 4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석지닝"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작은 머리에 잘 어울리는 단정한 헤어를 자랑하며 잘생김을 뽐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나이를 안 먹어", "갈수록 잘생겨져", "내사랑 석진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 여파로 북미 투어 콘서트를 연기했다.
[사진 =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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