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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작가 허지웅이 현재 몸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게스트로 허지웅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에서 청취자들은 문자를 통해 허지웅에게 건강 상태에 대해 물었다. 허지웅은 혈액암을 투병하다 최근 일상으로 복귀한 바 있다.
이에 허지웅은 "건강은 많이 좋아졌다. 암은 완치 판정을 받으려면 5년이 필요하다"며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이제 7개월 됐다"고 답했다.
[사진 = SBS 파워FM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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