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과 쇼핑몰 CEO 송다예가 결혼 1년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김상혁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7일 마이데일리에 "두 사람이 최근 이혼 절차를 밝고 있다. 구체적인 이유 사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밝히기 어렵다"고 전했다.
김상혁과 송다예는 지난해 4월 결혼했다. 특히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는 등 서로에 대한 애정을 자랑해, 1년만에 파경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김상혁은 6세 연하 송다예와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며 "부족한 저를 항상 바른길로 이끌어주고, 성숙하게 만들어주는, 또 그런 원동력이 되는 사람을 만나게 돼 평생을 함께하려 한다"며 "결혼 후에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 = 김상혁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