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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홍진영이 연애 시절 최장 6시간 동안 통화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 홍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연애하던 시절 가장 길게 통화한 건 최장 몇 시간?”이라는 질문에 홍진영이 “5~6시간”이라고 답했다.
이후 정은지가 “연애하던 시절 통화 길게 하는 스타일이냐”라고 묻자 홍진영은 “원래 길게 통화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런데 길게 통화한 적이 있다”며 “대화가 맛있고, 사랑은 맛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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