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다도시가 한국에서 29년째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화요초대석’에 대학교수이자 방송인인 이다도시가 출연했다.
이날 이다도시는 “10년 전 어려운 일을 겪고 그때부터 방송을 줄였다. 다른 일에 집중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 생활을 한 지 “이제 29년 됐다”는 이다도시는 “프랑스에서 사는 것보다 대한민국에서 산 게 더 길었다”고 설명했다.
한국 문화에 적응했냐는 질문을 받자 그는 “완전 적응하긴 했다. 때때로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적응하긴 했다”고 답했다.
[사진 = KBS 1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