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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이수민(19)이 생애 첫 투표 근황을 전했다.
이수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투표! 마스크 꼭 끼고 소중한 한 표 행사하기, 무엇보다 건강도 꼭 챙기세요! #선거"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이수민은 4.15 국회의원 선거 지역 투표소 앞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01년생인 이수민은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올해 중앙대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연기) 전공에 입학한 바 있다.
이수민은 2009년부터 아역 배우로 연예계 입문해 드라마 '욕망의 불꽃',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끝에서 두번째 사랑',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등 여러 작품에서 연기력을 꾸준히 갈고닦아왔다.
특히 지난 2014년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를 진행하며 어린 나이답지 않은 능숙한 진행 솜씨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이수민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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