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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이청아의 아버지인 배우 이승철이 딸의 과거(?)를 폭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도올학당 수다승철'에서 이청아는 "나는 사실 제일 좋아하는 화가는 프란시스 베이컨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림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무섭고 추할 수 있는데 나는 그 화가를 봤을 때 해방감을 느꼈었다"고 설명한 후 "내 안에 뭔가 폭력성이 있나 봐"라고 고백한 이청아.
이에 이승철은 "아주 어렸을 때는 동네 깡패였다. 동네 애들 얘한테 안 맞은 애들 없어. 한 서너 살 때 아주 당찼었다"고 고 증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도올학당 수다승철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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