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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윤희가 트로트가수 영탁과의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윤희는 16일 자신의 SNS에 열애설 관련 댓글을 남긴 누리꾼에게 직접 "걱정하지 마세요.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제가 회사랑 정리를 해서 공식입장 발표하는 과정이 생략이 됐네요"라고 덧붙였다.
최근 누리꾼들은 영탁과 윤희가 동일한 폰케이스를 사용하고, 모자와 운동화 등의 커플 아이템이 다수 포착됐다고 주장하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영탁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윤희와의 열애설을 빠르게 해명한 바 있다.
[사진 = 윤희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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