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오는 21일부터 열릴 예정인 연습경기 가운데 일부 연습경기의 시각이 변경됐다.
KBO는 16일 일부 연습경기 시각 변경을 알렸다. 2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연습경기 포함 총 10경기의 경기시각이 오후 2시에서 6시로 변경됐다. 변경 사유는 ‘아간경기 적응력 향상’이다.
한편, KBO는 특이사항이 발생하지 않는 한 21일부터 27일까지 팀당 4경기씩 총 20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진행하며, 정규시즌 개막일이 확정되면 연습경기 일정을 추가 조정할 예정이다. 정규시즌 개막일은 21일 열리는 이사회를 통해 확정될 가능성이 높다.
▲ 2020 KBO 연습경기 개시 시각 변경
[김재환. 사진 = 잠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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