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IBK기업은행이 전력 업그레이드에 성공했다.
IBK기업은행 알토스는 16일 "흥국생명에서 주전 세터로 뛰었던 FA 조송화를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IBK기업은행은 "조송화를 영입해 한층 안정적인 팀워크와 다양한 세트라인 보완으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구단 관계자 또한 "세터 포지션을 새롭게 보강함으로써 선수들 간의 공격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됐다"며 큰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IBK기업은행은 팀내에서 FA 자격을 취득한 국가대표 공격수 김희진, 김수지 모두 재계약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공격 라인 역시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조송화.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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