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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의 간판 김지현(한화큐셀), 이다연(메디힐)이 더클래스 효성의 후원을 받는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은 20일 "프로골퍼 김지현·이다연과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더클래스 효성은 지난 17일 서울 도곡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지난해 12월 KLPGA투어 효성챔피언십 with SBS Golf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김지현·이다연과 공식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선수는 2021년 12월까지 더클래스 효성 로고가 부착된 경기복을 착용하고 필드를 누비며, 더클래스 효성이 주최하는 브랜드 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더클래스 효성은 이다연과 김지현에게 공식 의전 차량으로 각각 메르세데스-벤츠 GLE 300 d와 CLS 400 d 4MATIC을 지원한다.
더클래스 효성 임성현 대표는 “두 프로의 우승을 향한 도전 정신은 물론 필드 위의 경쟁을 즐기는 긍정적인 마인드에 주목해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두 프로가 대회에 전념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지현. 사진 = 더 클래스 효성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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