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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소이현이 가수 겸 배우 유진의 뒤를 이어 MBC '공부가 머니?'에 새로운 MC로 합류한다.
21일 '공부가 머니?' 제작진은 "두 아이를 키우며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배우 소이현 씨가 이번 주 24일 금요일 방송부터 '공부가 머니?'의 새로운 MC로 함께하게 됐다"며 "섬세하고 따뜻한 공감 능력과 더불어 MC 신동엽 씨와 함께 '공부가 머니?'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부가 머니?'는 파일럿 방송 당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고 지난해 11월 1일 정규 편성돼 자녀 교육으로 고민이 많은 학부모들을 위해 검증된 교육 전문가들의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주고 있다.
소이현은 첫 녹화에서 "평소 '공부가 머니?'의 열혈 팬이었다"며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새 MC로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또 녹화 직후 "왜 '공부가 머니?'가 엄마들한테 인기가 있는지 알겠다"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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