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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조승희가 SBS FiL(에스비에스필) '홈데렐라' 패널 MC로 발탁됐다.
'홈데렐라' 측은 "아이돌 출신 배우 조승희는 '홈데렐라' 패널 MC로 최근 첫 녹화를 마쳤고, 오는 5월 방송되는 6회분에 고정 출연한다"고 밝혔다.
일명 '집 회춘' 프로젝트 '홈데렐라'는 노후화된 주택을 다양하게 대변신 시키고, 이로 인해 가치가 얼마나 상승하는지 알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주택 리모델링이 아닌 집의 가치를 높이는 생활 밀착형 프로젝트다.
조승희는 제82회 전국춘향선발대회 춘향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 데뷔 발판을 마련, 지난 2013년 걸그룹 파이브돌스 멤버로 발탁된 것은 물론 2014년 KBS2 '태양은 가득히'를 비롯해 MBC '야경꾼 일지', '미스터 백' 등에도 조연으로 출연한 바 있다. 파이브돌스 해체 후 걸그룹 다이아 멤버로 활동하다 2017년 탈퇴, 배우로 활동을 본격화했다.
또 2019년부터 '미스트롯' 전국 콘서트 고정 MC로 활동하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입담을 뽐낸 조승희는 현재 송가인이 소속된 포켓돌스튜디오에서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엑스원 출신 이한결, 남도현 2인조 프로젝트 그룹 에이치앤디(H&D)는 조승희의 첫 작품이기도 하다.
[사진 = 포켓돌스튜디오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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