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오늘 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과 진화 부부가 기존에 살던 집을 정리하고 새 보금자리로 이사를 왔다. 리모델링 중이던 비닐하우스 뷰의 빌라로 오게 된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일명 ‘마마’ 찬스를 통해 비닐하우스 뷰의 빌라를 럭셔리 궁전처럼 바꾸었다.
새로운 집의 리모델링을 위해 인테리어를 고민하던 함소원은 ‘마마’와 함께 인천에 있는 초대형인테리어 전시장인 ‘영림홈앤리빙 인천갤러리’에 방문했다. 2400평 규모인데다가, 몰딩, 도어, 중문, 키친, 바스, 샷시 등 인테리어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직접 제조 판매하고 있는 회사답게 전시 규모가 상당해 전시장에 들어가는 함소원과 마마는 입이 떡 벌어졌다. 구석구석 사이좋은 고부관계를 보여주며 전시장을 구경하다가 본격적으로 주방과 중문 제품을 꼼꼼히 살펴보기 시작했다.
주방 형태, 수납의 종류, 도어 디자인 등을 꼼꼼히 살펴보던 함소원은 직원에게 “혹시 주방 상판 중 강하게 내리쳐도 되는지”에 대해 물어보며 ‘마마’의 힘이 셀 것을 염려 했다. 직원은 “일반적인 강도로는 괜찮긴 하지만, 좀 더 강한 상판이 있다.”며 상위 제품을 안내했다.
또한 중문 제품을 보면서, 양개도어, 슬림슬라이딩 등 다양한 영림중문을 열어보고 작동해보며 이게 실제 집에 들어가면 어떨지에 대해 얘기 나누며 또 한번 재미있는 고부케미를 보여줬다.
다양한 럭셔리 제품들을 구경을 끝낸 후 직원과 함께 계약을 하는 도중, 역시나 ‘짠소원’답게 함소원은 D.C 가 가능한 지 확인했고, 마마는 통 크게 “계약해.”라며 다시 한번 계약마마의 면모를 보여줬다.
리모델링이 완료된 새 빌라의 모습도 공개됐다. 전체적으로 화이트톤 컬러의 은은한 조명과 함께 골드포인트가 곳곳에 들어가 대륙의 맛을 느낄 수 있었다. 그 중 전시장에서 고른 제품은 ‘영림중문 초슬림 YS-01T 골드’ 제품과 ‘영림키친 레이나 쉐이커화이트’ 제품이다.
‘아내의 맛’ 에서 방송된 것처럼 실제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최근 ‘영림홈앤리빙 전시장’이 떠오르고 있다. 30여년이상 인테리어 내장재 전문 제조기업답게 믿을 수 있고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직접 보고 고를 수 있을 뿐 아니라, 도어부터 중문, 키친, 바스, 샷시 등 리모델링에 필요한 제품을 한번에 고를 수 있고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를 위한 상담도 받을 수 있어서 더 이상의 발품 파는 인테리어는 필요 없어졌기 때문이다.
최근 톱스타 ‘손예진’ 배우를 전속모델로 계약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더욱 우아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하려는 영림은 매년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어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번씩 들러 구경할 만한 장소이기도 하다.
영림의 전 제품은 본사 직영의 인테리어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림홈앤리빙 인천갤러리(인천시 고잔동 소재), 송파갤러리(서울시 송파구 파크하비오 소재)는 인테리어 상담과 견적에서 시공에 이르기까지 인테리어에 대한 토탈 컨설팅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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