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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의 셔누가 매혹적인 비주얼을 드러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SNS 채널에 몬스타엑스의 새로운 미니앨범 'FANTASIA X(판타지아 엑스)'의 TRAILER CHAPTER.2 GASOLINE(트레일러 챕터.2 가솔린)을 공개했다.
영상 속 셔누는 사방에 짙은 어둠이 깔린 밤 자동차 안에서 등장, 깊은 눈빛과 진한 인상을 자랑하며 시선을 압도한다. 이내 누군가에게 열쇠와 휴대폰을 전해 받은 그는 신호음이 길게 이어지는 휴대폰을 확인하고 전달받은 열쇠로 차 문을 연다. 문을 열고 운전석에 자리함과 동시에 화려하게 번쩍이는 광채에 셔누는 순식간에 자취를 감추고, 오직 쏟아지는 비를 맞고 있는 자동차만이 존재하며 끝을 맺어 호기심을 배가시킨다.
셔누는 앞서 공개된 첫 트레일러 챕터 'ZONE(존)' 속 형원처럼 의문의 열쇠를 이용해 어딘가로 사라져버려 미스터리한 스토리의 궁금증을 더했다. 또 매혹적이면서도 위험한 분위기를 실감나게 표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몬스타엑스 5월 11일 새 앨범 'FANTASIA X'를 발표한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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