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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 격투기선수 방송인 김동현이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21일 마이데일리에 "차은우가 '집사부일체' 고정 멤버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SBS 관계자 또한 "차은우와 김동현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게 맞다"고 했다.
당초 '집사부일체'는 배우 이승기, 이상윤, 비투비 육성재, 개그맨 양세형까지 네 멤버로 구성됐으나 이상윤과 육성재가 본업 집중을 위해 하차하면서 신성록이 전격 투입됐다.
이 가운데, 잘생긴 외모로 '얼굴천재'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차은우와 여러 방송을 통해 맹활약 중중인 김동현이 고정 멤버에 이름을 올리며 새로운 라인업이 완성됐다.
특히 차은우는 지난 19일 방송된 '집사부일체'의 '방송국 24시' 특집에 출연해 몸 사리지 않는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어 기존 멤버들과의 뛰어난 케미를 기대케 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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