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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씨름 선수 출신 교수 이만기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언급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생생 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가 진행돼 '99세까지 88하게 비법 대공개'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이상용, 장미화, 진성, 이만기, 이승신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만기는 "다른 프로그램에서 지방간, 고혈압이 나왔다. 건강 하나면 자신 있었다. 늘 운동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빨간불이 들어오더라"라고 말했다.
"천하장사도 건강에 빨간불이 들어오냐"는 물음에 이만기는 "겉하고 속하고 다르더라. 나름대로 엄청 신경을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건강이 안 좋게 나오다 보니 '건방지게 살아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사진 = KBS 1TV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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