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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 영화 ‘익스트랙션’이 오늘 오후 4시 공개와 동시에 포털 사이트 다음 (Daum)과 카카오톡 #(샵)탭에서 3분 시사회를 개최한다.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 루소 형제 제작의 논스톱 액션 ‘익스트랙션’이 오늘 공개를 기념해 포털 사이트 다음 (Daum)과 카카오톡 #(샵)탭에서 3분 시사회를 통해 스페셜 영상을 독점 공개한다. 넷플릭스 영화 ‘익스트랙션’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 납치된 의뢰인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 전직 특수부대 출신 용병이 거대 범죄 조직에 맞서 벌이는 리얼 액션 구출극이다.
독점 공개되는 영상은 크리스 헴스워스가 선보이는 화끈하고 시원한 논스톱 액션의 진수만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익스트랙션’의 액션 쾌감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어벤져스’ 시리즈의 무술 감독 출신인 ‘익스트렉션’의 샘 하그레이브 감독이 카메라를 들고 시속 60마일로 달리는 자동차 보닛 위에 앉아 카체이싱 장면을 따라가며 직접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
몸을 사리지 않는 크리스 헴스워스의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구출 현장의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역동적이고 긴박한 연출은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자극한다. 이번 3분 시사회는 스페셜 영상 및 스페셜 포토 공개는 물론 넷플릭스구독권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크리스 헴스워스가 작정하고 만들어낸 액션의 진수 ‘익스트랙션’은 오늘 오후 4시부터 오직 넷플릭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넷플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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