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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정만식이 영화 ‘리멤버’ 팀에게 커피차로 마음을 전했다.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이먼트는 23일 “정만식이 ‘리멤버’ 촬영 현장에 약 200인분의 커피와 츄러스를 선물했다”고 밝히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만식은 “정만식이 쏩니다! <리멤버> 배우, 스탭분들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힘내세요!”라고 적힌 커피차를 배경으로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너 속 “만식다방 OPEN”이라는 센스넘치는 문구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커피차는 정만식이 촬영에 힘쓰고 있는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직접 준비한 것으로, 영화 ‘리멤버’에 대한 그의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다.
정만식의 깜짝 선물에 촬영장 분위기가 더 화기애애해졌다는 후문이다.
이렇듯 훈훈한 마음씨로 촬영장 분위기를 환하게 이끄는 정만식.
그가 ‘리멤버’에서는 또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바를정 엔터테인먼트]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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