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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탄소년단 뷔가 '집콕챌린지'로 트위터 200만회의 '좋아요'를 돌파하며 2020년 들어 두번째 200만 '좋아요'를 달성했다.
앞서 뷔는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흥이 오른채 사인을 하는 동영상으로 2020년 한국 트위터 계정 최초로 200만 '좋아요'를 돌파한 바 있다. 지금까지 2020년 트윗 중 200만 '좋아요' 2번 이상 달성은 미국 오바마 전 대통령이 유일했다.
뷔는 저스틴 비버의 'Intentions'에 맞춰 흥이 넘치는 제스처를 하면서 사인을 하는 동영상으로 2020년 트위터 한국 계정 최초로 200만 '좋아요'를 돌파한 이후 짧은 시간 내에 또다시 200만 '좋아요'를 달성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두 영상은 모두 나란히 1,0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뷔의 '집콕챌린지'는 문체부가 “#BTS 뷔가 쏘아올린 #집콕챌린지! 여러분은 집콕생활을 어떻게 즐기고 계신가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다양한 콘텐츠로 슬기로운 집콕 문화생활을 응원합니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뷔의 영상을 리트윗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독려에 대해 직접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하였다.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캐릭터 펭수 또한 뷔의 '집콕챌린지'를 커버해 또 한번 화제가 되었다. 펭수는 '혼자놀기 챌린지' 집콕 펭귄의 브이로그를 업로드하며 뷔의 동영상을 귀여운 댄스로 커버해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SNS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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