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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소프트 샌드위치 홍루이젠이 브랜드의 첫 모델로 배우 ‘최우식’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홍루이젠 마케팅 관계자는 “홍루이젠의 첫 광고 모델인 만큼 브랜드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모델을 고심한 결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카리스마와 천진난만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매력적인 배우 최우식 씨를 선정하였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실제로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최우식 씨는 장시간의 촬영에도 촬영 내내 특유의 밝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면서 적극적이고 프로다운 연기력으로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소위 말하는 ‘남친짤의 장인’답게 광고 영상 공개 후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홍루이젠의 첫 TV 광고는 오리지널 소프트 샌드위치의 강점인 “Simple, Sweet, Soft”라는 컨셉으로, 외관은 심플하지만 차별화된 부드러움과 풍부한 맛이 특징인 홍루이젠의 반전 매력을 그대로 담고 있다. 처음 소비자에게 소개되는 브랜드 TV 광고인만큼, 홍루이젠이 가장 자신 있는 제품의 강점을 단순하면서도 명확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홍루이젠과 최우식의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광고캠페인은 4월 30일 공개될 예정이며, SNS,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도 비하인드 영상 공개, 프로모션 진행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홍루이젠은 74년 전통의 오리지널 소프트 샌드위치 브랜드로 누구나 좋아하는 중독성 있는 맛이 특징이다. 당일 생산, 당일 판매, 당일 폐기의 원칙을 기본으로, 좋은 재료만 엄선하여 믿고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홍루이젠은 최우식과의 만남을 통해 더욱 큰 브랜드 파워의 확산이 기대된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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